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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싸움놀이 축제에서 있었던 일
작성자 류재삼 등록일 2015.03.02
첨부파일   조회 1035

2015년 3월 1일 고싸움축제 마지막에 사회자가 나와서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저의 손녀가 6살인데 춤추기를 좋아하여 나가서 춤을 추었는데 끝나고 땅콩인 듯한 비닐봉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마을사람에게만주고 저의 손녀에게 하나쯤 주었으면 했는데 주지 않아 손녀가 아주 서운해 하였습니다.

그러려면 사회자가 누구나 나와서 춤을 추라고 하지 말든지 마지막 선물을 주려면 참여한 사람에게 동내 사람이나 아는 사람에게만 선물을 주지말고 참여한 모두에게 주도록 내년에는 고려하여 주십시오. 끝까지 참여하였는데 그까짓 선물을 옆에 있는 어린아이에게는 주지 않고 동내 사람인듯한 사람에게만 준다는 것은 너무 야박한 처서입니다. 마지막 나누어 준 사람도 그렇씁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는 사람에게는 나누어 주고 물건이 없었는데 다른 상자에서 남은 것을 주면서................................... 6살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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